장기전세주택은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전세보증금으로 최장 20년간 거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입니다.
최근 서울시에서는 길음역 역세권에 115가구의 장기전세주택이 포함된 총 574가구의 공동주택 공급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한편, 20년 계약 만기를 앞둔 입주민들의 퇴거 거부로 인한 갈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장기간 거주해 왔기에, 만기 후 집을 비워야 하는 상황에서 거처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20년 살았는데 못 나가”…장기전세 만기 앞두고 퇴거 갈등 출처: KBS 뉴스
- 2. 길음역 역세권 574가구 들어선다…장기전세 115가구 공급 출처: 이데일리
- 3. 길음역세권에 최고 29층·574세대 공급…장기전세주택 포함 출처: 연합뉴스
- 4. 길음 역세권에 장기전세주택 574가구 조성 출처: 이투데이
- 5. 길음역 역세권 574가구 들어선다…장기전세 115가구 공급 출처: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