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곽범이 마운자로를 통해 12kg 감량에 성공하며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최근 방송에서 마운자로와 함께 마라톤 등 꾸준한 운동을 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곽범은 외모 관리에 수천만 원을 투자하며 시술 중독을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모발 이식, 제모(수염만 17회) 등 다양한 시술을 받았다고 언급하며, 마운자로 자체보다는 운동 병행이 효과적이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