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스캐너는 성씨와 본관을 입력하면 같은 본관의 독립유공자와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을 확인할 수 있는 개인 개발자 사이트입니다.
최근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과 광복절이 맞물리면서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다만, 본관만으로 혈연관계를 단정하거나 선대의 행적을 개인의 책임으로 돌려서는 안 된다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신뢰할 수 있는 정보 확인을 위해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등 공신력 있는 기관의 기록과 대조하는 것이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