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는 래퍼 겸 음악 프로듀서로, 본명은 김세환입니다. 2003년부터 솔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브랜뉴 뮤직의 대표이기도 합니다.
최근 채널A '신랑수업2'에 출연하여 안현모와 이혼 후 3년 만에 심경을 고백했습니다. 그는 "사는 건 편하지만 마음은 외롭다"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아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과거 8살 연하 여성과의 만남이 폭로되어 당황하는 모습도 비춰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