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개표소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의 현장 조사가 이루어진 장소입니다.
- 현장 조사 진행: 국조특위는 봉쇄 시위 27일 만인 7월 2일에 잠실 개표소가 있는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진입하여 40분간 현장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투표함 반출 등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 봉쇄 시위 및 갈등: 시위대는 투표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장소를 봉쇄하였고, 국조특위 진입 과정에서 경찰과 일부 충돌이 있었습니다.
- 관련 혐의 부인: 최근 뉴스에서는 국조특위 현장 조사를 방해하고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60대 남성이 혐의를 부인하며 "화장실에 가려 했을 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는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7월 4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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