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아나운서는 2012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으로, 2012년 KBSN 스포츠에 입사하여 프로야구 및 여자농구 리포팅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2015년 MBC스포츠플러스로 이적하여 10년간 '베이스볼 투나잇' 등 야구 관련 프로그램 메인 진행을 맡으며 '야구여신'으로 불렸습니다.
최근 소식으로는 2026년 6월 16일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경기 중계 현장에서 포착되었습니다. 또한, 과거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당시 양세형과의 핑크빛 로맨스가 언급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방송 경력은 KBSN 스포츠에서 시작하여 MBC스포츠플러스에서 야구 아나운서로서 큰 인지도를 쌓았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