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은 호남 지역 기반으로 성장하여 대한민국 대기업 기업집단으로 지정된 건설 기업입니다. 아파트 브랜드 '중흥S-클래스'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였으며, 2021년에는 대우건설을 인수하며 사업 확장에 나섰습니다.
최근 소식으로는,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의 광주 본사 인력 대부분이 내달부터 서울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다만, 본사 주소지와 필수 인력은 광주에 남겨 지역 사회 기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사업 측면에서는,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이 분양에 나섰으며, 합리적인 분양가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2026년 정기 임원 인사에서는 이상만 부회장 승진, 김해근 총괄사장 선임 등의 변화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