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訃告)사람의 죽음을 알리는 공식적인 소식을 의미합니다. 한자 '부(訃)'는 슬픈 소식을, '고(告)'는 알린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신 부고 소식으로는 가수 와이스토리(본명 임영호)가 향년 49세로 별세했으며, 그의 연인이 SNS를 통해 부고를 전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 부장 강다영씨의 모친상국기원 교수 이지성씨의 모친상 등 다양한 부고 소식이 있습니다.
부고는 전통적인 인편 전달 방식부터 우편, 신문, 그리고 오늘날에는 SNS까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해지고 있으며, 이는 사회 관계를 보여주는 척도로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