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 아들 승재,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보여준 영리함과 귀여움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현재 초등학교 6학년으로 폭풍 성장했으며, 최근에는 엄마 허양임 씨의 병원에서 청소를 돕는 듬직한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또한, 음악 영재로도 성장하여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는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과거 '상위 0.5% 영재'로 불리던 모습에 이어 다방면에서 재능을 키워나가고 있는 승재의 미래가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