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중 청주시의원은 현재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국민의힘 충북도당에서 제명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수사가 지연되는 가운데 압수수색이 이루어졌으며, 최 의원은 출석 및 휴대전화 제출 요구에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2026년 7월 15일, 국민의힘 충북도당 윤리위원회는 긴급 회의를 소집하여 최영중 의원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