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타이슨' 고석현, UFC 3연승 도전 했으나 아쉬운 판정패
김동현 제자인 고석현은 2026년 7월 19일(한국시간)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에서 장폴 레보스노야니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했습니다. 계체 통과 후 좋은 컨디션을 보이며 KO 승리를 자신했으나, 경기 결과는 3라운드 만장일치 판정패로 첫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고석현은 UFC 데뷔 후 2연승을 달리며 웰터급 기대주로 주목받았으며, 이번 경기 전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뉴스 모음
- 1. '김동현 제자' 고석현 "컨디션 너무 좋아, 상대 보니 더 자신감"... 닉네임 바꾸고 결혼 선물 챙긴다 [UFC] 출처: 머니투데이
- 2. ‘아쉽다’ 3연승 도전한 고석현, 잘 싸웠으나 레보스노야니에게 3R 만장일치 판정패 [UFC] 출처: MK스포츠
- 3. UFC 3연승 도전 고석현, 계체 통과…"컨디션 좋다, 반드시 승리" 출처: 뉴스1
- 4. '8월 결혼' 김동현 제자 고석현, 예비 신부 응원 받고 출격..."UFC 첫 피니시 노린다" 출처: OSEN
- 5.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 결혼 앞두고 UFC 3연승 도전 출사표… “멋지게 KO” 출처: 스포츠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