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타이슨' 고석현, UFC 3연승 도전 했으나 아쉬운 판정패
김동현 제자인 고석현은 2026년 7월 19일(한국시간)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에서 장폴 레보스노야니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했습니다. 계체 통과 후 좋은 컨디션을 보이며 KO 승리를 자신했으나, 경기 결과는 3라운드 만장일치 판정패로 첫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고석현은 UFC 데뷔 후 2연승을 달리며 웰터급 기대주로 주목받았으며, 이번 경기 전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