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대표가 배우 이관훈과 함께한 소주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이 일었습니다. 사진에 개봉된 와인병과 와인잔이 함께 포착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조 전 대표는 "네 명이 취향에 따라 소주, 맥주, 와인을 모두 마셨다"고 해명하며, 일부 언론이 자신에게 부정적인 낙인을 찍으려는 의도라고 반박했습니다. 이는 과거 '된장찌개' 사진 논란에 이은 또 다른 이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