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앞바다 상어 출몰 신고 잇따라, 재난 문자 발송
7월 4일 오후, 강릉 경포해변과 안목해변 인근 해상에서 상어 출몰 신고가 연달아 접수되었습니다. 이에 강릉시는 해양 레저 및 해수욕 활동 시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강릉해양경찰서 또한 주의를 당부하며 연안 경비 강화에 나섰습니다. 무더위에 많은 피서객이 몰린 동해안 해수욕장의 안전 관리에 비상이 걸린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