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세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슴 필러 시술 부작용과 관련하여 심각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필러가 갈비뼈까지 내려와 가슴이 4개처럼 보이고 모양이 변하는 등의 부작용으로 인해 1억 원을 들여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수술 후 자신감이 생겨 과감한 스타일의 옷을 입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한편, 배우 이세영은 11년간 몸담았던 프레인TPC와 결별하고 판타지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