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브라질 동포 간담회 개최
이재명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동포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국가가 동포들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존재함을 강조하며 현지 동포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이는 브라질 국빈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재외동포들을 적극적으로 만나 소통하라는 지침을 내린 바 있다.
'대체불가 대한민국' 위한 동포 역할 강조
앞서 이 대통령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벨기에 등 해외 순방 중에도 동포 간담회를 통해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있어 동포들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또한, AI와 민주주의, 문화 경쟁력, 첨단 산업·방산 역량을 대한민국의 미래 전략으로 제시하며 동포 사회와의 연대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