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이설 분)를 구하기 위해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는 남편(남궁민 분)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 스릴러입니다.
오늘(7월 4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는 방송 전부터 남궁민의 강렬한 연기 변신과 충격적인 전개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금이 간 부부 관계와 극한의 위기 속에서 드러나는 진실, 그리고 되살아나는 감정을 복합적으로 그려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