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7월 31일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김고은이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으로 대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윤경호는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신혜선 역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청룡시리즈어워즈는 대한민국 최초의 시리즈 콘텐츠 전문 시상식으로, OTT 플랫폼 전반의 우수한 제작 및 투자 콘텐츠를 조명하고 있습니다. 임윤아는 5년 연속 MC로 활약하며 시상식의 품격을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