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정아는 최근 방송된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7개월째 병상에 누운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또한, 43세에 급하게 결혼했다가 2년 만에 이혼했던 과거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1993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양정아는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