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웹툰 소개 무툰 첩첩혈로 2025.11.10 · 조회 21 #배신은 배신을 부르고 피는 피를 부른다.인간이 얼마나 잔인할 수 있는지는 신도 모른다.첩첩이 이어지는 피의 길!시체의 산을 넘고 피의 강을 건너야 한다.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사랑하는 사람들의 복수를 위해!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