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엣가시였던 숙적을 처치하고 모든 것을 얻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회귀했다.이십년 전 자신이 후계자로 임명되기 전으로.심란해하는 칼미아 앞에 그녀의 오랜 숙적이 다시 나타난다.숙적 루드베키아는 약혼을 제안하고,혼란스러워하면서도 칼미아는 자신이 그토록 바라는 후계 자리를 위해 그의 손을 잡는다.이번 생에도 그녀는 백작이 될 것이다.제 힘으로 쟁취해서, 오랜 숙적을 물리치고, 누구의 허수아비도 아닌 온전한 백작이. #로맨스 #레드아이스 스튜디오 #복수극 #로판 #소설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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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친애하는 숙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