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웹툰 소개 네이버 판박귀 2025.11.10 · 조회 24 #“안개가 짙어지면 그들이 올 거야, 판에 박은 듯 똑같은 얼굴을 하고.”평생을 살인범의 딸로 살아온 서우리, 외할머니의 부고로 외가 시골 마을에 향한다.그곳에서 18년 전 엄마가 겪었던 판박이 귀신 사건을 마주한다. #스릴러 #오컬트 #괴담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