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웹툰 소개 무툰 화우 2025.11.10 · 조회 21 #“낙원 속에 갇혀 사느니, 진흙탕일지라도 드넓은 세상을 뒹굴며 살겠다!”하며 호언장담하고 나왔는데… 웬걸?나와서 직접 보고 나니 어느새 낙원이 그립다.하지만 포기하지 않는다.나에겐 오래전 어긋난 사랑과 우정이라는 운명의 실타래를 풀어야 할,끝맺지 못한 문제를 해결해야 할 의무가 있으니….세상이 나를 속인다면 쫓아가서 쥐어패 주면 그만이다!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