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웹툰 소개 무툰 곤 2025.11.10 · 조회 23 #아이는…너무나 배가 고파 땅바닥에 버려진 밥을 먹었다.아이는…한겨울의 추위가 무서워 나뭇간에서 추위를 잠시 피했다.한데 아이에게 돌아온 건 혹독한 매질뿐이었다.살고자 했을 뿐인데…세상은 그걸 허락하지 않았다.나무껍질처럼 징그러운 피부를 가졌다는 이유로세상은 아이를 멸시했다.먼 훗날…아이가 그 피부를 벗어던지고 엄청난 능력을 얻었을 때세상은 그에게 손을 벌렸다.도와달라고…아이는 고민했다.어찌해야 하는가를…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