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웹툰 소개 리디 뱀X젖소 2025.11.10 · 조회 22 #"너무 좋아요, 이무 님...!"여름방학을 맞아 아무도 없는 기숙사 방.젖소 수인인 은우는 발칙하게도 교수를 떠올리며 쾌락을 채웠다."좋아해요..., 교수님."은우는 한 번만이라도 이무의 눈을 보면서 젖을 짜 보고 싶었다.'결혼하셔서 그럴 일 없지만.'...분명 그럴 줄 알았는데."나도 수인인데."눈앞에 나타난 이무의 혀는 두 갈래로 갈라져 있었다."배, 뱀...?""어. 수구렁이."이무는 완연한 미소를 지으며 은우의 바지 버클을 툭, 풀었다."너. 발정기지?"자꾸만 믿기지 않는 말이 이어졌다.은우는 넋을 놓은 채 고개를 끄덕였다."난 산란기야.""네. 네?""그러니까 임신할 준비 하라고."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