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웹툰 소개 레진 [색귀 단편선] 귀접지몽 2025.11.10 · 조회 19 #밤마다 잠 못 드는 세자의 곁을 지켜오며오랫동안 그의 숙면을 도운 유일한 궁녀 탁희.시간이 흐르며 익숙함은 애정이 되었고세자와 탁희는 자연스럽게 몸을 섞게 된다.그러던 중 두 사람에게 세자빈 간택이라는 위기가 닥치는데...자신이 없으면 침수를 들지 못하던 세자가빈궁에게도 다정하게 대하는 모습을 보며 불안에 휩싸이는 탁희.불안은 질투가 되고, 질투는 집착이 되어 가는데…"저하의 밤은 저의 소관이니까, 지키겠사옵니다."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