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웹툰 소개 무툰 살객 2025.11.10 · 조회 24 #한 자루 검…인과의 피와…응보의 피를 모두 담는다.살객의 운명이기에…사랑을 시작할 수도…사랑을 남길 수도 없다.베거나 베이는 삶…그러나…생존보다 값진 죽음.오늘도 강호엔 혈화(血化)가 피어난다.나는 그 꽃들의 뿌리…부토(腐土)가 될지언정…살객의 길을 가련다….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