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에서 촉망받는 간부인 정훈은새로 들어온 막내의 하극상에 직접 기강을 잡기로 한다.그러나 어마어마한 소문과는 어울리지 않게 예쁘기만 한 현재에게흥미를 느끼고 정훈은 현재와 가깝게 지내게 된다.그렇게 1년이 지난 후,“보고 싶을 거예요.”알 수 없는 말과 함께 종적을 감춘 현재.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정훈의 조직은 습격을 받고 몰살당하게 된다.그때, 상대 조직에서 익숙한 얼굴이 등장하는데….“형, 오랜만이에요. 저 보고 싶었죠?” #BL #액션 #스릴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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