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웹툰 소개 카카오 여왕을 위한 진혼곡 2025.11.10 · 조회 16 #밤만 되면 이름 모를 여왕의 꿈을 꾸는 왕세녀 밀라이아.운명처럼 백 년 전 여왕의 몸에 빙의되고 만다.그리고 발견하게 된 여왕의 일기장.‘왕국을 잘 부탁해요. 이렇게 고개 숙여 간청합니다.’당혹스러워 하는 그녀의 앞에 드리운 암운!“너, 누구냐.”어째서인지 그녀의 정체를 알아본 페르디난드 공작.하지만 위기는 곧 기회!“내게 협력하도록. 그러면 너의 정체를 눈감아 주겠다.”“좋아요. 대신 한 가지 조건이 있어요.”“그게 뭐지?”“나는 당신이 내 정체를 눈감아 주는 것 정도로 그치는 게 아니라완전무결한 여왕으로 대하길 바라요.”여왕의 이름으로 살아가기로 한 밀라이아와 비밀을 알고 있는 페르디난드 공작.오로지 왕국의 안녕만을 원하던 여왕 글로리아를 위해두 사람이 연주하는, 여왕을 위한 진혼곡.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