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웹툰 소개 카카오 언니가 남자 주인공을 주워 왔다 2025.11.10 · 조회 8 #내 이름은 에이미.전생에 읽은 책 속 조연의 동생으로 다시 태어난 것까진 좋은데…16살이 되는 생일날 아침, 언니가 특별한 걸 준비했다며숲속에서 남자 하나를 주워 왔다?!!‘남자’를 ‘주워’ 왔다는 것만으로도 경악할 일인데그보다 더 충격적인 사실은,이 남자가 낮에는 어린아이였다가 밤에는 성인이 되는저주 같은 마법에 걸린 미친 대공(…이자 남자 주인공!)‘리녹 이베르크’ 라는 것.“넌 누구냐.”“다, 당신을 주워온 것은 나예요!”원작의 내용처럼 남자 주인공을 주워 와서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언니를 살리기 위해어쩔 수 없이 내가 사망 플래그를 꽂은 줄 알았는데….“에이미. 내가 널 볼 수 있는 시간은 밤뿐인데,네가 없는 밤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어라?이거, 사‘망’ 플래그가 아니라사‘랑’ 플래그였나……?밤만 되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이 늑대 같은 남자로부터나는 정말 멀리 벗어날 수 있을까??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