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웹툰 소개 카카오 페인킬러 2025.11.10 · 조회 18 #‘나는 신실한 신의 종, 정의의 전도자.’200년 전, 피와 전쟁이 끊이지 않던 암흑의 시대.그러던 어느 날 절규하는 인간들에게 한줄기 빛, 정의의 신 ‘레토’가 강림한다.그렇게 세상은 태평성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그 믿음 어디에도 거짓된 것이 없다고, 그렇게 믿고 있었다.하지만… 그 모든 게 거짓이었다.다른 어떤 것보다 소중하게 믿어 오던 것,그 믿음은 나를 배신하고 모든 것을 부수어 놓았다.그렇다면 내가 선택할 길은 하나뿐.내 몸이 부서지고, 만신창이가 된다 해도…나의 고통을 그대로 갚아 주겠어.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