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웹툰 소개 네이버 흔한 빙의물인 줄 알았다 2025.11.10 · 조회 21 #그럼 그렇지, 내 팔자에 무슨 주인공이야.남편 손에 죽을 팔자의 악녀였지만, 난 이 클리셰를 안다!억울하게 죽은 대가로는 꽤 괜찮다고 생각했다.원작의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걸 깨닫기 전까지는.결국 원작대로 죽을 거라면, 초미남 남편에게 뽀뽀라도 해보자!"리겔호프의 꽃뱀답게 나를 만족시켜 보십시오. 또 모르잖습니까. 몸정이라도 생길지."......왜 원작이 달라지기 시작하는 거지?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