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웹툰 소개 카카오 다시 한 번, 빛 속으로 2025.11.10 · 조회 21 #성녀로 추앙 받는 동생을 죽이려고 했다는 누명을 썼다.나를 믿어주는 사람 하나 없었고, 감싸주는 사람 하나 없었다.심지어 피를 나눈 가족마저도.14살의 겨울.이덴베르의 4황녀였던 나는 사람들 앞에서 비참하게 목이 잘렸다.생을 마감하고, 새로 눈을 뜬 나에게 다가온 것은…“아가야, 소중한 내 동생.”그는 흐뭇하게 웃으며 내 작은 손가락을 잡아 주었다.그 다정한 몸짓과 온기, 손길.그는 나를 가볍게 안아 흔들며 자장가를 불러주었다.원작 : 소설 티카티카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