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가장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채해병 수사' 박정훈, 장군 진급…非육사 출신 장군 비율 43% 2026.01.09 · 조회 37 news.nate.com 한눈에 보는 오늘 : 정치 - 뉴스 :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정부가 9일 소장 이하 장성급 장교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해 11월 13일 중장급 이상 인사 발표 이후 2달여 만이다. 이번 인사는 소장·준장급 진급 선발과 주요 직위에 대한 진급·보직 인사로, 소장 41명과 준장 77명이 새...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