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가장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너무 울어서"…생후 9개월 아들 목 눌러 숨지게 한 비정한 아빠 2026.01.22 · 조회 47 news.nate.com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생후 9개월 된 아들이 운다는 이유로 목 부위를 눌러 숨지게 한 30대 친부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인천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최영각)는 22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32)에게 징역 20년...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