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가장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128만 유튜버 김연경 초대 응한 김연아 "선배님이 불렀는데" 2026.01.23 · 조회 39 news.nate.com 한눈에 보는 오늘 : 스포츠 일반 - 뉴스 : [앵커] 수식어가 필요 없는 '피겨 여왕' 김연아와 '배구 여제' 김연경 전 선수가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이번 만남은 100만 유튜버 김연경 전 선수의 초대로 이루졌는데요. 어떤 이야기를 풀어놓았을까요. 장윤희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여자배구 올림...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