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가장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했다 뭇매…'미성년 성매매' 이수 옹호 재조명... 2026.02.20 · 조회 27 news.nate.com 한눈에 보는 오늘 : 방송/가요 - 뉴스 : [OSEN=김채연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했다가 뭇매를 맡고 SNS 계정을 삭제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동완이 지난 17일 작성한 SNS 게시물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에서 김동완은 \“유흥가를 없애려다...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