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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법 외국인까지…"마귀가 시켰다" 무인사진관에 소변 오물투척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서울 이태원 한 무인 사진관에서 소변 테러를 저지르고 소화기까지 난사한 범인이 13세 홍콩인 소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소년은 "마귀가 시켰다"는 황당한 진술을 남긴 채 제대로 된 보상도 하지 않고 고국으로 돌아갔습니다. 4일 JTBC 〈사건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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