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가장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다현이' 이름 밝힌 JTBC에…"옳다고 보나" 반문한 경찰 2026.04.18 · 조회 27 news.nate.com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앵커]세 살 다현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친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찰은 부모 휴대폰에서 수년간 학대한 정황이 나왔다고 밝혔는데, 아이 버릇을 고치겠다며 때렸던 내용이 문자메시지로 남아있었다고 합니다.정해성 기자입니다.[기자]병원에서 뇌 수술을 받...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