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가장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파리 본사 보냈다더니"…수리맡긴 디올 가방, 동네 수선집에 있었다 2026.05.15 · 조회 46 news.nate.com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디올의 쇼라인 명품백.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프랑스 파리 본사에서 수리해야 한다며 1년 넘게 소비자에게 돌려주지 않았던 700만 원대 명품 가방이 알고 보니 국내 사설 수선 업체에 맡겨진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다. "본사에만 부품 있다"며 ...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