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가장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조진웅 은퇴 후폭풍…'손실액 디스패치에 청구 가능, 문 닫을 수도?' 2025.12.10 · 조회 298 news.nate.com 한눈에 보는 오늘 : 연예가 화제 - 뉴스 : 조진웅. 스포츠서울 DB.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조진웅(본명 조원준·49)의 고교 시절 사건을 둘러싼 논란이 ‘소년범 의혹’에서 미디어에 대한 책임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조진웅이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김경호 변호사가 디스패...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