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가장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딸 보여줄게" 터미널 한복판서 전처를 찔렀다…18년째 잡히지 않은 '... 2026.06.17 · 조회 120 news.nate.com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그날의 뉴스는 지나갔지만, 그 의미는 오늘에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그날’은 과거의 기록을 통해 지금을 읽습니다. 황주연 수배전단. 서초경찰서, 연합뉴스“나는 절대 경찰에게 잡히지 않을 자신이 있다.” 18년 전인 2008년 6월 17일...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