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가장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계속 째려보는 '시선 태움' 최악 고통"…간호사 숨진 그 병원, 추가 피해... 2026.07.03 · 조회 70 news.nate.com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MBC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경기 광주의 한 병원에서 '태움'을 견디다 숨진 27세 간호사 고(故) 강수빈 씨 사건이 사회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같은 병원서 유사한 괴롭힘을 당했다는 또 다른 전직 간호사의 증언이 나왔다. '태움'...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