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가장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연줄에 뚫린 '토착경찰'의 민낯…'향경'에 암장된 수사들 보니[장윤기... 2026.07.09 · 조회 84 news.nate.com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현직 경찰관 아버지가 직위를 이용해 '여고생 살인 사건'의 핵심 증거를 인멸한 장윤기 사건은 우리 사회의 주요 화두인 '아빠 찬스'와 그로 인한 불공정이 혈연과 '향경(鄕警·지역 토착 경찰)'의 연줄을 타고 수사 단계에까지 개입할 수 있음을 단적으로 ...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