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가장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자꾸 울어서" 신생아 살해…친모는 "잘 자요" 거짓 문자 2025.12.14 · 조회 264 news.nate.com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 신생아 동거남이 생후 33일 된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하는 동안 이를 방임한 엄마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아동복지법상 아동 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