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가장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부처" 불리던 친구인데…'피범벅 나체' 정재환 끔찍 살인 전말 2026.07.16 · 조회 63 news.nate.com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친구들 사이서 별명이 ‘부처’였어요. 덩치도 크고 싸움도 잘했지만, 누굴 먼저 때리거나 싸움을 건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경북경찰청이 흉기로 친구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정재환의 신상을 16일 공개했다. 사진 경북경찰청 지난 4일 경북 경산시...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