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가장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남의 집이라서 그냥 버틴다" 34도 찜통에 갇힌 극한직업 [르포] 2026.08.18 · 조회 11 news.nate.com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강소진 요양보호사가 오후에 출근하는 B씨의 집. 지난 10일 32도를 기록했다. 최혜리 기자 오전 기온 30도를 기록한 지난 10일 오전 9시. 경기 성남시 수진동에 사는 12년 차 요양보호사 강소진(65·여)씨는 태평동에 위치한 도보 25분 거리의 ...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