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가장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계엄군 총 두려웠지만 갈 수밖에 없었다" '계엄의 밤'을 기억하는 시... 2025.11.30 · 조회 465 news.nate.com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헤럴드경제=이용경·안효정 기자] 12·3 비상계엄 사태가 발생한 지 1년이 지났다. 한밤중 느닷없이 선포된 계엄은 단 몇 시간 만에 국회의 해제 결의로 무력화됐지만, 그날의 기억은 국회 안팎에 있었던 이들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시민의 몸과 마음속...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