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가장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익명계정 은따는 못 잡아"…SNS 타고 활개치는 신종 학폭 2025.12.26 · 조회 115 news.nate.com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요즘 신체폭력 사건은 드물어요. SNS 단체 채팅방에서 피해자 뒷말하면서 은밀하게 따돌립니다. 익명 계정으로 모욕적인 글을 올리면 범인도 못 찾아요.”10년 차 초등교사 A씨는 25일 “최근 학교폭력은 피해 학생이 힘들어해도 가해자를 특정하기 힘드니...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