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수업을 원합니다." 가족의 생계를 위해 가정 방문 교사가 된 '우지수'. 대륙건설 이사 '원주율'의 아이들을 맡게 되지만, 수업을 진행하기에는 많은 문제가 있었다. 공부에는 전혀 관심 없는 학생들. 그리고 아이들보다 더 위험한 남자, 원주율. 주율은 거절할 수 없는 금액으로 아이들의 수업이 끝난 뒤, 지수에게 자신만을 위한 '야간 수업'을 제안한다. 키스부터, 그 이상의 것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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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자율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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