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버리, '빅쇼트'로 유명한 투자자는 최근 버크셔 해서웨이가 더 이상 매력적인 투자처가 아니라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1987년 블랙먼데이와 같은 대폭락 가능성을 경고하며, AI 반도체 시장의 버블 붕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를 AI 랠리의 정점이자 종말의 시작으로 지목하며, 엔비디아, 테슬라 등 다수 종목에 대한 공매도 포지션을 구축했습니다.